
해외에서는 신생아 때부터 아기를 따로 재우며, 수유나 수면을 도와 줄 수있는 락킹체어가 대중화되어 있었지만, 한국에는 엄마를 위한 '수유와 수면을 도와줄 수 있는 소파문화'가 자리잡히지 않았다.
하지만, 최근 사회적인 이슈와 라이프스타일을 중시 하는 개인의 성향과 1인가구가 급증으로인해 1인용소파, 1인용안락의자, 1인용 리클라이너의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면서 다양한 디자인의 1인용 소파가 출시되고 있다.
1인소파, 1인리클라이너의 판매율이 최근 2~3년 사이에 급증한것을 보면 거실에서 4인가구 보다는 2인, 1인 소파들이 더 각광을 받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쏘홈은 1인가구를 겨냥하여 1인 리클라이너 초기 시장 공략에 성공적으로 자리 잡았다. 다양한 디자인과 기능을 추가 하여 리클라이너가 가지고 있는 본질적인 휴식과 스트레스 릴렉싱 매커니즘을 기반으로 한국 의사들과 협업하여 인체공학적으로 설계한 다양한 1인 리클라이너들을 런칭하여 성과를 내고 있다.
쏘홈 관계자는 최근 출시된 "더 스윙"은 자동차의 미세진동 및 백색소음이 아기들의 수면을 유도하는 것에 착안하여 스윙 모션으로 보다 쉽고, 빠르게 아기가 깊은 수면에 빠질 수 있도록 도와주며 엄마의 휴식시간이 확보됨으로 엄마가 육아로 받는 스트레스도 해소 할 수 있는 아이템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쏘홈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영선 키즈TV뉴스 기자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