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덕균(가명)씨는 후기에서 “열심히 노력하면 가능 할 줄 알았는데 인생이 정말 힘들더군요”라고 토로했다.
그는 “20대 초반부터 쉬지않고 일만 해왔다”며 “일만하다가 30대 중반쯤 과로로 쓰러진 적이 있다. 이후로 병원에 몇 년 누워있어서 모아둔 돈도 다 날리고 희망이 없었다”고 전했다.
김 씨는 퇴원 후 빚을 내 자영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는 “직장생활은 더는 못하겠더라”며 “친구의 소개로 자영업을 시작했는데 풍족하지도 모자라지도 않게 살아오다 얼마전 코로나 때문에 어려워졌다. 손님이 줄어서 경제적으로 많이 괴로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러다보니 미래에 대한 한줄기 희망을 갖고 싶었다”며 “로또를 수동으로 시작했는데 9개월만에 35억원에 당첨됐다”고 환호했다.
그러면서 “조바심 갖지 말고 열심히 지내다보면 좋은 일이 생기는 것 같다”며 “로또를 보험이라 생각하고 소액이라도 하길 추천한다”고 조언했다.
김 씨는 당첨금으로 “마당이 딸린 집을 구매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로또리치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나영선 글로벌에듀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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