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 산업의 글로벌 리더 ‘GC녹십자’에서 많은 연구‧개발을 통해 선보인 ‘GC녹십자 마이크로바이옴 포스트바이오틱스’는 식약처에서 4중 기능성을 인정받은 장 건강을 위한 건강기능식품이다.
차세대 유산균, 신개념 유산균이라 불리는 포스트바이오틱스 3종과 세계적인 유산균 전문 기업 ‘다니스코’의 특허받은 유산균 등 프로바이오틱스 7종, 프로바이오틱스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3,000mg, 정상적인 면역 기능에 필요한 아연, 지방‧탄수화물‧단백질 대사와 에너지 생성에 필요한 판토텐산까지 함유했다.
해당 제품은 균형 있는 장내 환경을 위해 엄선한 성분들이 조화롭고 효과적으로 함유돼 장 건강부터 면역력 관리까지 돕는 올인원 유산균 제품으로 인기를 끌며 ‘포스트바이오틱스 대표 주자’로 자리매김했다.
GC녹십자 관계자는 “건강 관리의 중요성이 나날이 커지고 있다”며 “GC녹십자는 소비자들이 건강을 위해 더욱 신뢰하고 섭취할 수 있도록 ‘GC녹십자 마이크로바이옴 포스트바이오틱스’의 품질 관리 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GC녹십자 마이크로바이옴 포스트바이오틱스’는 오는 25일 오후 7시 35분, CJ오쇼핑 라이브 방송과 CJ mall 홈페이지, 어플 등에서 구입 가능하다.
나영선 글로벌에듀 기자 epic@globalepic.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