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를 해본 경험이 있는 부모는 아이가 너무 빨리 자라 각종 아기용품이나 대형장난감을 구매한 후 금방 버려야 해 아예 구매하지 못 하거나 처리하는 데 골치 아프다는 것을 잘 알 것이다. ‘햇님토이’에서는 이 점에 주목해 고객이 더 편하게 아기용품을 이용할 수 있게 “잼잼” 서비스를 제시하고 있다.
“잼잼”은 아기욕조, 아기침대와 매트, 베이비룸, 2인용그네, 볼풀공, 정글짐, 키즈플레이하우스 등 ‘햇님토이’에서 제작한 여러 아기용품을 여러 개월에 나눠 배송하는 것이다. 제공되는 제품은 36개월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회수하고 싶을 때 바로 요청하면 ‘햇님토이’에서 회수한다.
회수할 때는 각 제품 전용 박스로 진행하므로, 집에 보관하고 있다가 회수 요청 시 꺼내두면 된다. 만약 버렸거나 분실했을 경우 본사몰에서 구매한 후 반납하면 된다.
쉽게 말해 “잼잼”은 장난감, 총 140만원 상당의 제품을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3년 간 사용할 수 있다. 제공하는 여러 장난감은 ‘햇님토이’의 50여년 간의 노하우가 담긴 새 제품으로 배송된다.
아기용품 구매 후 0개월, 12개월, 18개월 3번에 걸쳐 배송되므로 그때마다 필요한 용품을 이용할 수 있으며, 6개월, 24개월, 30개월차에 육아 선물박스가 3번 배송된다. “잼잼”서비스 구독 후 원하면 기간을 연장할 수 있으며, 만약 제공 받은 제품 중 보관하고 싶은 게 있다면 30% 금액만 더 추가해 구매하면 된다.
‘햇님토이’ 관계자는 “현재 구독멤버에 한해 육아용품, 생활용품 등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구독몰을 운영하고 본사몰에서 사용이 가능한 할인쿠폰을 매달 지급하여 구독 멤버쉽 운영을 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햇님토이’에서는 구독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구독자 선착순 50명에게 베이비룸12p에 꼭 맞는 폴더매트 2개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햇님토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나영선 글로벌에듀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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