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C녹십자 마이크로바이옴 포스트바이오틱스’는 식약처에서 4중 기능성을 인정 받은 장 건강을 위한 건강기능식품으로 일명 차세대 유산균, 신개념 유산균인 ‘포스트바이오틱스’ 3종을 포함한 제품이다. 포스트바이오틱스란 유산균이 생산해내는 최종 대사물질로 실제 생균이 사멸하면서 생기는 유효물질인 DNA, 유기산, 단쇄지방산, 효소 등을 함유해 장내 환경을 건강하게 조성하는데 효과적인 도움을 준다.
또한 ‘GC녹십자 마이크로바이옴 포스트바이오틱스’는 포스트바이오틱스 뿐 아니라 세계적인 유산균 전문기업 ‘다니스코’의 특허 받은 유산균 등 엄선된 7종의 프로바이오틱스, 프로바이오틱스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 3,000mg, 지방, 탄수화물, 단백질 대사와 에너지 생성에 필요한 판토텐산, 정상적인 면역 기능과 세포분열에 필요한 아연을 함유했다. 과학적인 배합 ∙설계로 하루 1포로 올인원 건강 관리가 가능하다.
한편 ‘GC녹십자 마이크로바이옴 포스트바이오틱스’는 지속적으로 높은 판매고를 기록하고 유통망을 확장하며 ‘포스트바이오틱스 대표 주자’로 자리잡고 있다.
GC녹십자 마이크로바이옴 포스트바이오틱스는 오는 10일, NS홈쇼핑 라이브 방송과 NS홈페이지, 어플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나영선 글로벌에듀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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