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또 전문 커뮤니티 로또리치는 최지철(가명, 2등)씨의 사연을 전했다.
최 씨는 후기에서 “로또 분석번호로 구입하고 있다”며 “로또리치로 2등 번호를 받았다. 그래서 다른 곳 다 정리하고 로또리치 번호로만 계속 샀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로또에 당첨되기 위해 정말 이를 갈면서 샀다”며 “결국 이번에 2등 당첨됐다. 정말 기쁘다”고 소감을 말했다.
그러면서 “당첨금은 사업자금으로 쓸 것”이라며 “거래처 잘 못 만나서 아주 된통 당한 적이 있다. 두 달간 앓았는데 로또에 당첨되려고 그랬나보다”고 기뻐했다.
사연을 접한 네티즌들은 “2등 2번이라니 부럽네요”, “저도 이번주는 된다는 믿음으로 사요”, “되는 사람은 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나영선 글로벌에듀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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