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타트체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관련 제품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타트체리는 'Sour Cherry'라고 불리는 체리이며 일반적으로 알려진 스윗체리보다 신맛이 강한 품종이다. 껍질이 얇고 과육이 쉽게 무르기 때문에 국내에서는 주스나 분말, 젤리 등의 형태로 섭취할 수 있다.
자연지애가 선보이는 타트체리주스는 전세계 체리 생산량 1위라고 알려진 터키산 타트체리를 사용했다. 또한 터키에서 가장 큰 농지면적을 보유하고 있는 콘야지역에서 재배한 쿠타야 타트체리 품종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자연지애 관계자는 "해당 제품은 단 한 방울의 물도 섞지 않고 오로지 타트체리 과실만을 착즙한 NFC 타트체리주스이며, 당도 높은 타트체리 과육만을 사용해 13~16Brix(브릭스)의 당도를 가지고 있다"며 "한 병에 약 180개의 타트체리를 담았을 뿐만 아니라 할랄 인증, SGF인증, 코셔 인증, 원산지 인증, 식품안전 시스템 FSSC 22000 인증, 중금속 기준 적합 인증을 받았으니 안심하고 섭취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나영선 글로벌에듀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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