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필네이처 민들레착즙원액주스
창립자 월터 쉐넌베르거는 식물주스를 꾸준하게 연구하기 시작했고 집안의 부엌을 연구실로 삼아 건강식물주스의 생산을 실험했다고 한다. 이후 자신의 이름을 내건 허브농장과 주스공장을 설립, 100년 역사의 첫발을 내디게 된다.
오랜 연구결과 끝에 1961년, 독일 의약품법에 ‘처방전 없이 구입할 수 있는 의약품 생산처’로 인정받아 연구성과에 큰 쾌거를 이뤘음에도 불구하고 이에 그치지 않고 1991년 독일 건강식품 회사인 SALUS와 합병, 현재 세계 65개국에 수출하는 독일 최고의 유기농 식물주스 전문기업으로 발돋움하게 된다.
쉐넌베르거의 끊임없는 연구와 노력은 창립자인 월터 쉐넌베르거의 정신을 그대로 이어간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편, 국내에서는 쉐넌베르거의 명작으로 알려진 ‘민들레착즙원액주스’를 건강식품 브랜드인 필네이처가 첫 선을 보였다. 지난 5월, 홈쇼핑을 통해 공식 론칭한 이 제품은 방송이 끝나기도 전에 준비된 4만병 모두 매진되는 기록을 세웠다.
필네이처 관계자는 “이미 독일은 세계적으로 기술력을 인정받는 나라이며, 쉐넌베르거는 독일 내에서도 건강주스분야에 있어 명실공이 최고의 기술을 자랑하는 기업이다. 특히 까다로운 한국인의 기준에 맞춰 한국수출전용으로 제조한 ‘민들레착즙원액주스’야 말로 쉐넌베르거가 만든 건강주스 중 단연 으뜸이라 자부한다”고 말했다.
쉐넌베르거는 한국수출전용으로 ‘민들레착즙원액주스’를 제작했는데, 내용을 살펴보면 쉐넌베르거의 유기농 농가에서 수확한 민들레 중 상위 10%품질의 민들레만을 엄선했다는 것이 그 내용이다. 민들레를 수확하고 제조하고 병에 담기까지 불가 24시간이 채 걸리지 않아 신선도가 남다르며, 민들레 외에 기타첨가물은 들어가지 않는다.
특히 제조과정은 원심력을 이용해 불순물을 제거, 저온에서 착즙한 뒤 저온으로 살균하여 민들에 본연의 맛과 향을 살렸다.
해당 제품은 현재 5+1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나영선 글로벌에듀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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