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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먹는 아르간오일 런칭한 ‘헤르타’ 홈쇼핑 흥행에 재고확보 박차

나영선 글로벌에듀 CP

2020-08-21 17:34:58

국내 최초 먹는 아르간오일 런칭한 ‘헤르타’ 홈쇼핑 흥행에 재고확보 박차
[글로벌에듀 나영선 기자] ㈜더블유라이프앤케어의 건강식품 브랜드 헤르타가 국내에서는 최초로 선보인 식용 아르간오일 ‘로얄 아르간 커넬오일’이 홈쇼핑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런칭한 ‘로얄 아르간 커넬오일’은 유럽연합(EU)에서 노블푸드(신소재 식품)로 선정한 식용 아르간오일을 캡슐에 담은 제품이다.

지난 5월 첫 선을 보인 후 포털사이트 검색어 수위권을 장악했으며, 홈쇼핑 방송이 종료된 후에도 구입을 희망하는 소비자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식용 아르간오일은 이미 일본, 미국, 유럽 등 세계적으로 각광받는 식품으로 지상에서 나는 오일 가운데 최고급으로 꼽힌다. 식용 아르간오일 속에는 식물성 오메가3와 오메가6, 9 그리고 식물성 인지질, 불포화지방산, 토코페롤, 스쿠알렌 등의 성분이 담겨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금까지 국내에서는 아르간오일은 주로 피부나 모발에 도포하는 형태로 널리 쓰여 왔다. 하지만 식용 아르간오일은 헤어와 바디용 오일과는 제조공정이 다른 것이 특징이다.

식용 아르간오일 1L를 제조하기 위해서는 128kg분량의 아르간 커넬, 즉 아르간 열매 속 씨앗만을 추출해야 한다. 추출한 열매 속 씨앗은 풍미와 영양을 높이기 위한 로스팅 과정을 거친 뒤 콜드프레스 공정을 통해 압착 추출한다. 엄격한 품질관리와 까다로운 공정을 거친 제품만이 식용 아르간오일로 통용될 수 있다.

헤르타의 ‘로얄 아르간 커넬오일’은 유네스코 지정 생물권보호구역인 모로코 지역의 아르간 나무에서 추출한 열매 씨앗을 원료로 하고 있다. 500mg 한 캡슐 당 약 12개 분량의 아르간 열매 추출 영양분을 섭취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헤르타의 브랜드 관계자는 “지난 5월 롯데홈쇼핑을 통해 첫 선을 보인 후 지금까지 약 15회 이상 앵콜방송이 이어져 왔다. 조기 완판 또는 검색어 1위를 차지하는 등 국내 소비자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았으며 현재 더 많은 분들이 식용 아르간 오일의 우수함을 경험하실 수 있도록 재고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앞으로도 ‘로얄 아르간 커넬오일’은 우수한 품질관리와 엄선과정을 거쳐 국내에 판매될 예정이다”고 전했다.

나영선 글로벌에듀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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