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유아용품 전문 브랜드 몽슈레의 안심베개는 이탈방지기능은 물론 태열을 예방할 수 있는 시원한 소재를 사용하고 있어 신생아들에게 안성맞춤인 베개로 주목받고 있다. 세균까지 신경 쓰는 소재 덕분에 위생과 안정성까지 입증받은 상태다.
몽슈레 안심베개는 몸부림이 심한 아이를 위한 이탈 방지 기능이 있는 아기베개다. 볼록한 양쪽 날개 디자인으로 아기들이 굴러 옆으로 나가지 않도록 막아주는 것. 또한 상변환물질 P.C.M(Phase Change Material) 소재로, 머리를 시원하게 해줘 체온을 낮추는 효과까지 있다.
P.C.M 소재는 NASA의 극한의 우주 환경에서 우주 비행사들의 체온을 일정하게 조절해 지켜주기 위한 특수 소재로, 인체에 무해한 안전한 소재다. 베개의 PCM은 35℃를 유지하는 성질로 아기의 뒷머리를 시원하게 함는데, 이는 잠을 잘 때 뒤쪽으로 열을 빼줘 태열 예방과 완화에 도움을 준다.

특히 마이크로화이버 원단을 사용해 위생과 안정성까지 높인 것이 특징이다. 마이크로화이버 원단은 머리카락의 1/1000 크기의 원단으로 집 진드기 걱정이 없다. 또 숯 성분의 충전재인 바이오비드폼을 사용해 99.5% 이상 향균 효과를 자랑하며, 3D 에어 매쉬로 땀, 습기 억제 및 쿠션감을 증대했다.
관계자는 “몽슈레 안심베개는 생후 6개월부터 48개월까지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아이들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특징을 지닌다”면서 “커버 분리가 되는 만큼 매일매일 깨끗하고 간편하게 세탁이 가능해 위생적으로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아용품”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유아용품 전문 브랜드 몽슈레는 2013년을 시작으로 애착인형, 짱구베개, 낮잠이불 등 다양한 유아용품으로 엄마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다. 몽슈레 안심베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영선 글로벌에듀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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