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필네이처 타트체리 콜라겐 스틱
타트체리는 서남아시아가 원산지로 산미가 강해 사워체리(sour cherry)라고도 부른다. 특히 지중해 연안에 자리한 체리의 고장인 터키는 체리 품질에 있어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나라다.
그중에서도 몽모랑시에서 재배한 타트체리는 맛과 품질, 영양 등 모든 면에 있어서 가장 우수하다고 알려져 있다. 이는 지중해성 기후, 높은 일조량 덕인데, 기후조건 자체가 체리 재배에 가장 적합하기 때문이다.
타트체리는 스윗체리와 뚜렷한 구분이 있는데 검붉은 자색의 스윗체리와 달리 타트체리는 밝고 붉은빛을 내며, 특히 신맛이 강한 특징이 있다. 스윗체리는 대부분 생과 그대로 섭취하는데, 타트체리의 경우 재배 후 쉽게 무리는 성질이 있어 건조시키거나 냉동, 혹은 가공하여 주스로 섭취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타트체리 내에 영양성분을 살펴보면 비타민A, E, C, K 등 12종의 비타민과 더불어 칼슘, 철분, 마그네슘 등 7종의 미네랄 성분, 안토시아닌과 베타카로틴을 비롯해 건강한 수면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멜라토닌까지 함유되어 있다. 수면의 질이 좋지 않은 이들이 타트체리 제품을 찾는 이유 역시 이 멜라토닌 성분 때문이다. 아울러 식물이 외부환경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고자 생성하는 물질인 파이토케미컬 역시 풍부한데, 타트체리에는 캠프레롤, 이소람네틴, 퀘르세틴 등이 함유되어 있다.
필네이처가 선보이는 ‘타트체리 콜라겐 스틱’은 타트체리93.2%, 500Da의 피쉬콜라겐이 약5% 함유된 제품으로 정제수, 향료, 착색료, 감미료는 첨가되지 않았다. 이러한 첨가물이 들어가지 않았음에도 타트체리 본연의 신맛이 아닌 새콤달콤한 맛을 내어 맛있게 즐길 수 있다. 또한, 젤리스틱 타입이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관계자는 “몽모랑시 품종은 발라톤 품종에 비해 멜라토닌 성분이 약 6.5배나 높은 특징이 있어 몽모랑시 타트체리가 인기가 많다. 자사의 신제품 ‘타트체리 콜라겐 스틱’은 오로지 몽모랑시 타트체리만을 엄선했다”면서, “하루하루 지치고 고된 일상을 보내는 분들이 ‘타트체리 콜라겐 스틱’ 하루 1포로 맛있고 활기찬 하루를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나영선 글로벌에듀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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