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많은 부모들이 아이의 태열을 관리하기 위해 태열 베개를 구입하고는 한다. 그러나, 태열 베개를 선택할 때는 꼼꼼하게 확인하는 것이 좋다.
그중에서도 육아맘들이 인정한 출산선물 '몽슈레 태열 베개'는 아이의 머리를 시원하게 해주는 PCM 소재(Phase Change Material)로 만들어져 태열 베개의 원조라 불린다.
PCM 소재는 극한의 우주 환경에서 우주 비행사들의 체온을 일정하게 지키는 특수 소재로, 인체에 무해하고 안전해 신생아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특히 해당 성분은 35℃를 유지하려는 성질이 있어 아기의 뒷머리를 시원하게 만들어 붉은 반점이나 물집이 생기는 습진성 발진, 태열 등을 관리하는데 도움을 준다.
신생아의 머리는 사계절 항상 시원하게 유지해야 하는데, 몽슈레 태열 베개는 아기가 잠을 잘 때 머리 뒤쪽으로 열을 빼내는 역할을 해 출산준비물과 임산부 선물로도 손꼽히는 제품이다.

또, 아이의 예쁜 두상을 만들기 위한 짱구베개 기능도 제대로 해내고 있다. 수면 시 아이 경추에 무리가 가지 않는 최적의 베개 각도 12도를 유지해 편안한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돕는다.
땀을 자주 흘리는 신생아의 신체 특성을 감안해 통풍이 좋은 구조의 3D 에어 메시로 만들어져 습기를 억제해 준다.
해당 제품은 아이가 성장한 이후에도 꾸준히 사용할 수 있다. 더위를 많이 타거나, 평소에 활동량이 많고 몸에 열이 많은 유아들도 쿨베개로 사용 가능하다. 이를 위해 몽슈레는 신생아 전용, 유아전용 등 개월 수에 맞는 맞춤 버전을 준비했다.
몽슈레 관계자는 "신생아 태열은 방치할 경우 아토피 등의 피부염이 발생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부모가 태열 베개 등으로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태열 베개는 실용성이 높은 출산준비물, 육아 템으로 손꼽히고 있다"며 "아기가 편하게 잠들 수 있고, 위생적인 관리가 가능한 제품을 구입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나영선 글로벌에듀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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