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진 행렬을 이루는 ‘GC녹십자 마이크로바이옴 포스트바이오틱스’는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로부터 4중 기능성을 인정받은 장 건강기능식품으로 차세대 유산균 ‘포스트바이오틱스’를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포스트바이오틱스’란 유익균, 프로바이오틱스가 유익균의 먹이, 프리바이오틱스를 섭취하고 생산한 최종 대사 산물이다.
‘GC녹십자 마이크로바이옴 포스트바이오틱스’는 건강하고 균형 잡힌 장내 환경을 위해 포스트바이오틱스 3종과 유산균 전문기업 듀폰다니스코사의 엄선된 프로바이오틱스 7종 , 프리바이오틱스(프락토올리고당) 3,000mg, 정상적인 면역 기능에 도움을 주는 아연, 에너지 생성에 필요한 판토텐산을 과학적으로 배합‧설계하여 건강한 장 내 환경 조성을 돕는다.
GC녹십자 관계자는 “한 포에 유산균, 유산균의 먹이, 유산균이 만들어낸 대사산물까지 함유하여 올인원 건강 관리가 가능한 ‘GC녹십자 마이크로바이옴 포스트바이오틱스’에 많은 관심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며 “고객들의 성원 덕분에 ‘2020 한국 소비자 대상(유산균 부문)’을 수상하고 홈쇼핑 연속 매진도 달성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최상의 제품을 좋은 조건으로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GC녹십자 마이크로바이옴 포스트바이오틱스’는 롯데홈쇼핑 등 홈쇼핑 유통망은 물론 약국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나영선 글로벌에듀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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