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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네이처 신제품 식용 아르간오일, 패키지 상품으로 더 저렴해져

나영선 글로벌에듀 CP

2020-11-03 17:05:53

필네이처 신제품 식용 아르간오일, 패키지 상품으로 더 저렴해져
[글로벌에듀 나영선 기자] 건강식품 시장을 선도하는 다양한 식품 중 식용 아르간오일이 눈에 띈다. 말 그대로 먹을 수 있는 아르간오일은 피부나 헤어에 바르는 아르간오일과 차별성이 확연하다.

일단 먹는 아르간오일은 식용등급이기 때문에 섭취를 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차이점이다. 더불어 아르간오일 함량이 뷰티용과 달리 100%라는 점 역시 다르다. 뷰티용의 경우, 아르간오일이 소량만 첨가되고 나머지는 첨가물이 들어간다.

식용 아르간오일은 세계적으로 각광받는 건강식품으로 유럽연합에서는 노블푸드로 선정하기도 했다. 전 세계 여러 셀럽들이 건강을 위해 섭취하는 식용 아르간오일이 올해 처음으로 국내에 등장하면서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것.

아르간오일의 원료를 살펴보면 유네스코 무형 문화유산 등재, 모로코 남서부지역에서만 자생하는 아르간 나무의 열매를 원료로 한다. 정확히 말해 열매 전체가 아닌 열매 속 씨앗(커넬)이 원료가 된다.

아르간 나무는 고생대부터 빙하기를 거쳐 약 8,000만 년이나 품종을 지키며 현재까지 버텨온 나무로 이 기간만 보더라도 강인한 생명력을 지닌 것을 알 수 있다. 아르간오일은 지상에서 나는 식물성 오일 중 가장 귀하면서도 가장 우수한 오일로 알려졌다.

건강식품 브랜드 필네이처는 신제품으로 식용 아르간오일인 ‘아르간오일 골드’를 출시했으며, 현재 3+1 패키지 행사로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된다고 설명했다.

‘아르간오일 골드’의 경우 원료는 모로코산 아르간 열매의 커넬을, 제조는 프랑스의 오일명가로 알려진 ‘OLVEA’에서 제조, 마지막으로 소분되는 캡슐은 동물성 원료가 아닌 식물성 원료로 제조해 눈길을 끈다.

관계자는 “불포화 지방산과 비타민E 함유량이 높고 특히 인체 친화적인 인지질과 오메가3, 6, 7, 9 함량이 매우 높은 식용 아르간오일은 현재 건강식품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떤 원료를 사용했는지, 어떻게 제조가 되는지 등인데, 자사의 신제품 ‘아르간오일 골드’는 우수한 원료는 물론 프랑스 오일명가인 ‘OLVEA’에서 제조하고 캡슐은 식물성 캡슐로 만들어 누구나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냉압착으로 아르간 열매의 커넬을 짜내어 엑스트라 버진 등급이자 생유인 필네이처의 ‘아르간오일 골드’는 우피나 돈피, 어피가 아닌 홍조류에서 추출한 식물성분의 캡슐에 소분되어 소화에도 부담이 없는 특징을 갖고 있다.

해당 제품의 하루 권장량은 1일 1회 1정이며, 1박스당 30캡슐로 구성되어 1개월 분량인 것으로 확인된다.

나영선 글로벌에듀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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