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6.09.18(금)

필네이처 ‘노니쥬스 원액’, 회원가 할인에 패키지 행사까지 선보여

나영선 글로벌에듀 CP

2020-11-09 18:01:38

사진=필네이처 리타 노니쥬스 원액

사진=필네이처 리타 노니쥬스 원액

[글로벌에듀 나영선 기자] 건강식품 브랜드 필네이처 측은 대표상품인 ‘리타 노니쥬스 원액’에 대해 패키지 행사 + 회원가 및 신규회원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노니는 하와이, 피지 등 남태평양 지역이 원산지로 알려져 있는 열대과일로 이름은 하와이어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강인한 생명력과 뛰어난 적응력을 바탕으로 현재는 인도, 카리브해안, 호주, 중국, 동남아시아 등 세계 곳곳에서 재배되고 있다.

노니는 치즈과일, 인도뽕나무, 바지티안 등 여러 가지 명칭을 갖고 있으며, 허준선생의 동의보감에서는 해파극, 파극천으로 기술되어 있다. 남태평양 고대 문헌에 따르면 노니의 잎, 줄기, 꽃, 열매 등이 민간요법에 사용되어 왔으며, 최고의 자연치료제로 기록되어 있다.

이는 노니에 담긴 영양성분을 보면 알 수 있다. 식물이 외부 유해물질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것을 ‘파이토케미컬’이라고 하는데 이것이 노니에 상당량 함유되어 있다. 대표적으로 3대 파이토케미컬인 이리도이드와 프로제로닌, 스코폴레틴이 풍부하며, 세로토닌, 안트라퀴논을 비롯해 200여 종의 영양성분을 갖고 있는 것이 바로 노니다.

오래 전부터 약용으로도 활용되어 온 노니는 “몸에 좋은 것이 쓰다”라는 말을 연상케 할 정도로 그 맛과 향은 상당히 거북하다. 쓰다기보다 역하다고 보는 것이 정확하다. 꼬릿하고 역한 맛과 향 때문에 노니 원과는 그대로 섭취하는 것은 사실상 어렵다. 다양한 방법으로 조리를 하여 먹거나 가공식품으로 섭취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렇게 되면 노니 원과의 꼬릿하고 역한 맛은 어느 정도 줄어들기 때문이다.

반면, 필네이처가 선보이는 ‘리타 노니주스 원액’의 경우 꼬릿하고 역한 맛은 거의 없고 달달한 맛을 낸다. 이는 첨가당을 비롯한 기타 첨가물이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30일간 익혀낸 숙성노니를 사용했기 때문이다. 숙성노니의 당도를 측정한 결과 8~12Brix로 당도가 상당히 높은 것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숙성노니를 제외한 다른 첨가물이 들어가지 않는다는 점 역시 눈길을 끈다.

제조과정은 저온에서 과즙을 짜내는 NFC착즙방식으로 제조된다.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도록 식약처 공인기관으로부터 시험을 받은 결과 320종의 잔류농약, 중금속, 금속성 이물 등이 검출되지 않았다.

업체 관계자는 “필네이처를 대표하는 상품인 ‘리타 노니주스 원액’은 누적판매량만 무려 400만 병을 돌파하여 국민노니라는 별칭을 얻은 제품이다. 어른 기준으로는 하루 50ml, 어린이는 성인의 반 정도만 섭취할 것을 권장하며, 공복에 섭취할 것을 권한다”고 설명했다.

나영선 글로벌에듀 기자 epic@globalepic.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715.41 ▼2.56
코스닥 822.18 ▲6.20
코스피200 1,058.27 ▼1.78

가상화폐 시세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5,384,000 ▼368,000
비트코인캐시 320,300 ▲6,500
이더리움 3,385,000 ▼16,000
이더리움클래식 10,180 ▼20
리플 1,790 ▼11
퀀텀 1,200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5,399,000 ▼236,000
이더리움 3,385,000 ▼7,000
이더리움클래식 10,170 ▲20
메탈 382 ▼2
리스크 441 ▲18
리플 1,791 ▼5
에이다 277 0
스팀 74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5,330,000 ▼490,000
비트코인캐시 320,100 ▲5,900
이더리움 3,382,000 ▼18,000
이더리움클래식 10,180 ▼20
리플 1,790 ▼10
퀀텀 1,190 0
이오타 5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