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 마이크로바이옴 포스트바이오틱스’는 일명 ‘대세 유산균’, ‘차세대 유산균’이라 불리는 ‘포스트바이오틱스’를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포스트바이오틱스는 유산균인 프로바이오틱스가 그의 먹이인 프리바이오틱스를 먹고 생산한 최종 대사 산물이다. 포스트바이오틱스는 위산과 담즙산에 영향을 받지 않고 장까지 도달하여 장내 환경을 건강한 상태로 조성하는데 도움을 준다.
‘GC녹십자 마이크로바이옴 포스트바이오틱스’는 포스트바이오틱스 3종뿐 아니라 세계적인 유산균 전문기업 ‘다니스코’의 특허 받은 유산균 등 엄선된 7종의 프로바이오틱스, 프리바이오틱스 3,000mg, 정상적인 면역 기능에 도움을 주는 아연, 에너지 생성에 필요한 판토텐산까지 함유하고 있다.
프로∙프리∙포스트바이오틱스를 과학적으로 배합하여 하루 1포로 올인원 건강관리가 가능하다. 분말 스틱형으로 목 넘김이 부드럽고 맛있게 섭취할 수 있어 어린 자녀부터 부모까지 온 가족 유산균으로도 인기다. 이러한 인기와 제품력을 인정받아 ‘2020 한국의 소비자 대상’을 수상하는 등 ‘포스트바이오틱스 대표주자’로 자리잡고 있다.
한편 ‘GC녹십자 마이크로바이옴 포스트바이오틱스’는 오는 16일 현대홈쇼핑 라이브 방송과 Hmall 홈페이지, 어플 등 에서 구매 가능하다.
나영선 글로벌에듀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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