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30일 아이폰12, 12 PRO(프로) 출시에 이어 현재 오는 19일까지 아이폰12 MINI(미니), 12 PRO MAX(프로맥스) 사전예약이 한창 진행중인 가운데 삼성전자에서는 갤럭시S20 시리즈 및 갤럭시노트10, 노트20에 대한 공시지원금 상향과 출고가 인하까지 가격이 조정되고 있는 상황이다.
아이폰12는 현재 지난달 사전예약 접수를 한 소비자가 공급량 부족으로 인해 아직까지도 받지 못한 경우도 있으며 품질 결함 관련한 잡음까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반사이익으로 안드로이드폰 가격인하는 아이폰12를 견제하려는 목적이 큰 것으로 보여진다.
이처럼 아이폰12 시리즈가 연일 회자되고 있는 가운데 온라인 스마트폰 커뮤니티 '싸다구버스폰'에서는 갤럭시S20 FE, 갤럭시S10 5G 공짜폰 및 갤럭시S20, 노트20 20만원대 등 특가기획전을 선보여 주목받고 있다.
갤럭시S20 FE는 S20에서의 부품 및 스펙이 대거 적용된 모델로 가성비폰으로 불리는 모델이다.
싸다구버스폰에서는 5G폰 외에 LTE폰에 대한 할인전 또한 주목 받고 있는데 관련 내용을 살펴보면 아이폰SE2, 갤럭시Z플립 10만원대, 갤럭시노트10 9만원대, 갤럭시S9, 아이폰XS, X, 8 플러스 등은 공짜폰 개통이 가능하다.
이 외에도 현재 진행중인 아이폰12 미니, 프로맥스 사전예약 구매시 1순기 기기배정, 에어팟프로 등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관계자는 "아이폰12 시리즈 출시로 인해 5G폰 및 LTE폰 공시지원금이 인상되며 단말기 구매 부담이 크게 줄어들어 판매가 증가되고 있다"며 "애플의 견제를 위해 가격인하는 한동안 이어질 수 있지만 보통 연말에는 다시 오르는 경향이 있어 11월이 구매 적기일 수 있다"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카페 '싸다구버스폰'에서 확인 가능하다.
나영선 글로벌에듀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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