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갤럭시S21 시리즈는 배터리의 용량에서도 전작 대비 향상된 수준을 보일 전망이다. 더불어 비교적 저렴한 출고 가격이 책정되는 갤럭시S21은 후면에 플라스틱 소재를 사용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고가의 갤럭시S21 울트라는 유리 소재를 사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배터리 용량은 모델에 따라 일반 4,000mAh, 플러스 4,800mAh, 울트라 5,000mAh를 채용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갤럭시S21 시리즈는 1월 초 공개 행사를 진행하고, 1월 말부터 출시를 시작할 것이라는 주장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애플은 아이폰12 시리즈를 통해 승승장구를 이어가고 있다. 5.4인치 아이폰12 MINI, 6.1인치 아이폰12, 6.1인치 아이폰12 PRO, 6.7인치 아이폰12 PRO MAX 4가지의 모델로 구성됐으며, 6.1인치 제품 2종은 정식 출시가 시작됐고, 나머지 2종의 제품은 사전 예약을 접수 받고 있다. 전작인 아이폰11 시리즈의 2배 가량 웃도는 성적을 거둘 것으로 기대되고 있으며, 올해 말까지 8000만대 가량이 판매될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됐다.
스마트폰 공동구매 카페 모모폰에서는 신제품의 출시가 진행되고 있는 현재 다양한 구형 재고 모델을 ‘공짜폰’으로 판매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삼성 핸드폰 뿐만 아니라 아이폰 또한 다수 포함되어 있어 ‘가성비’ 스마트폰과 자녀 휴대폰, ‘효도폰’ 등을 구매하려는 소비자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행사 모델로는 삼성폰 갤럭시S9, 갤럭시노트9, 갤럭시S10 플러스 등이 있으며, 아이폰 아이폰7, 아이폰8 플러스, 아이폰XR 등이 라인 업 됐다. 삼성 ‘공짜폰’의 경우 3만원대 요금제 사용 시 추가 비용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6만원대 요금제 사용 소비자를 대상으로 무료 개통이 진행되고 있다. 더불어 아이폰 무료 판매 모델은 3만원대 요금제부터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모모폰에서는 5G 모델 또한 ‘공짜폰’으로 만나볼 수 있다. 가장 저렴한 수준의 5만원대 요금제를 사용할 경우에도 무료로 구매가 가능한 갤럭시A90이 각광 받고 있으며, 추가 사은품으로 요금제에 따라 에어팟2 또는 갤럭시버즈 등을 제시하고 있어 소비자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네이버 카페 모모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영선 글로벌에듀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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