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되는 가운데 언택트 시대에 발맞춰 화상회의 프로그램인 줌(ZOOM)을 활용한 온라인 라이브 대회 형식으로 진행된다.
주제는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길어진 집콕 생활로 지루해진 일상 속 나를 즐겁게 해주는 ‘소확행’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으로 참가자 각자의 집에서 온라인 화상을 통해 자율적으로 발표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대회는 초등학교 저학년부와 고학년부로 나눠서 진행하며, 저학년부 심사는 광교점 천지윤 원장, 동탄점 조윤주 원장, 영통점 노지회 원장 등이, 고학년부는 마포점 구지영 원장, 미사점 진세영 원장, 일산점 심휘란 원장 등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심사는 목소리와 표현력 등의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저학년부와 고학년부 각각의 수상자들에게는 △마루지상(1명) △으뜸상(1명) △버금상(1명) 트로피와 상품을 증정한다.
키즈스피치 마루지 이지은 대표는 "키즈스피치 마루지의 스피치 대회가 코로나 시대를 맞아 올해는 온라인, 언택트 형식으로 진행한다”며 "마루지는 앞으로도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주도해 나갈 수 있는 우수한 인재를 발굴하는데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키즈스피치 마루지는 2009년부터 어린이스피치 교육 사업을 해 온 스피치 전문 기업으로 송파 잠실본점을 비롯해 강남 대치센터, 목동센터, 분당센터, 광교센터, 동백센터, 경기 광주센터, 중국 북경센터 등 국내외 30여개가 넘는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나영선 글로벌에듀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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