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웨이 관계자는 “3일 2021학년도 수능이 치러지는 당일부터 순차적으로 과목별 예상등급컷 서비스와 함께 각 과목의 출제경향 분석 서비스를 함께 제공한다”며 “오는 4일 밤 9시에 가채점 설명회를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진행하고, 참여자 전원에게 유웨이 정시설명회 자료집을 제공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수험생들은 수능 시험이 종료됨과 동시에 본인의 성적을 가채점하여 희망 대학에 지원이 가능한지 가늠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유웨이 등 각 입시업체들의 모의지원 서비스를 이용하면 합격 가능성을 미리 예측해 볼 수 있다.
앞서 이만기 유웨이 교육평가연구소장은 “올해 수능은 중하위권의 성적 편차가 클 것이며, 중상위권에서는 경쟁이 치열해 질 것이라고 본다”고 예측한 바 있다.
한편 대학들의 정시원서 접수는 2021년 1월 7일부터 본격 시작되고, 공통원서접수 사이트 유웨이어플라이를 통해 지원이 가능하다.
나영선 글로벌에듀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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