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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재 아기매트 ‘몽슈레 웨치바이오 유아매트’

나영선 글로벌에듀 CP

2020-12-11 12:52:15

신소재 아기매트 ‘몽슈레 웨치바이오 유아매트’
[글로벌에듀 나영선 기자] 아이를 키우면서 가장 흔하게 겪는 상황 중 하나가 바로 갑작스러운 열이다. 특히 아이들 약 3%가 경험하는 열성경련(열경련)은 대게 6개월에서 5세 사이의 소아에게 나타나며, 체온이 급격히 상승하는 경우 발생한다.

열성경련 증상으로는 열이 많이 나거나, 열이 갑자기 오른 상태에서 의식이 없어지고, 손발을 떨며 몸이 뻣뻣해지는 등의 증상이 있다. 또 입에서 거품이 나거나, 호흡곤란으로 안색이 창백해지며 입술이 파래질 수 있다.

통계자료에 따르면 이와 같은 열성경련은 1년 이내에 재발할 확률이 75%, 2년 이내 재발할 확률이 90%로 매우 높다. 문제는 고열 이후 나타나는 후유증이다. 아기의 정상 체온은 37.5℃로, 이보다 높은 고열증상이 생후 3개월 미만 영아에게 나타날 경우 패혈증, 뇌수막염, 요로감염에 의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열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이 가운데 몽슈레 ‘웨치바이오 매트’가 아기 열성경련 예방하는 신소재 유아매트이자, 발열조절에 탁월한 아기매트로 주목받고 있다. 웨치바이오는 빠른 쿨링감을 주는 독일 신소재로, 실 자체의 차가운 성질이 열기를 흡수해 피부에 닿는 순간 즉각적인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다.

신소재 아기매트 ‘몽슈레 웨치바이오 유아매트’
웨치바이오 원단은 특히 공기의 흐름이 원활한 구조로 설계되어 실 자체의 통풍성이 우수하며, 피부열기를 빠르게 식혀주고 지속성이 좋은 쿨링감을 선사한다. 수분을 빠르게 흡수하고 건조시켜 항상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KC 안전인증 등 소재의 안전성이 검증되어 어린 아기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

국내에서만 제조하는 웨치바이오 최첨단 원단 제품은 유아용뿐만 아니라 성인용, 반려동물용도 각 사이즈 별로 다양하게 준비돼 있어 온가족이 이용할 수 있다. 봄과 여름에는 쿨매트로 사용 가능하며, 가을과 겨울에는 열차단 원단으로 따뜻하게 사용할 수 있어 사계절 내내 사용 가능하다.

관계자는 “몽슈레 웨치바이오 매트는 QMAX 검사를 통한 면 원단 대비 냉감성 비교로 객관적인 확인을 얻었다. 시원함의 지표를 표시하는 Q-MAX 테스트 한국의류시험 연구원 KATR의 적합성 검사와 안전품질 KC인증까지 우리가족이 사용한다는 마음으로 모든 검사를 마친 만큼 믿고 사용하셔도 좋다”고 밝혔다.

한편 유아용품 전문 브랜드 몽슈레는 2013년 시작으로 애착인형, 짱구베개, 낮잠이불 등 다양한 유아용품으로 사랑받고 있다. 몽슈레 태열베개는 인천공항 면세점, 중국 위챗 쇼핑몰 등에 입점했으며 제품력을 인정받아 해외에 있는 육아맘들에게도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나영선 글로벌에듀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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