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성경련 증상으로는 열이 많이 나거나, 열이 갑자기 오른 상태에서 의식이 없어지고, 손발을 떨며 몸이 뻣뻣해지는 등의 증상이 있다. 또 입에서 거품이 나거나, 호흡곤란으로 안색이 창백해지며 입술이 파래질 수 있다.
통계자료에 따르면 이와 같은 열성경련은 1년 이내에 재발할 확률이 75%, 2년 이내 재발할 확률이 90%로 매우 높다. 문제는 고열 이후 나타나는 후유증이다. 아기의 정상 체온은 37.5℃로, 이보다 높은 고열증상이 생후 3개월 미만 영아에게 나타날 경우 패혈증, 뇌수막염, 요로감염에 의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열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이 가운데 몽슈레 ‘웨치바이오 매트’가 아기 열성경련 예방하는 신소재 유아매트이자, 발열조절에 탁월한 아기매트로 주목받고 있다. 웨치바이오는 빠른 쿨링감을 주는 독일 신소재로, 실 자체의 차가운 성질이 열기를 흡수해 피부에 닿는 순간 즉각적인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다.

국내에서만 제조하는 웨치바이오 최첨단 원단 제품은 유아용뿐만 아니라 성인용, 반려동물용도 각 사이즈 별로 다양하게 준비돼 있어 온가족이 이용할 수 있다. 봄과 여름에는 쿨매트로 사용 가능하며, 가을과 겨울에는 열차단 원단으로 따뜻하게 사용할 수 있어 사계절 내내 사용 가능하다.
관계자는 “몽슈레 웨치바이오 매트는 QMAX 검사를 통한 면 원단 대비 냉감성 비교로 객관적인 확인을 얻었다. 시원함의 지표를 표시하는 Q-MAX 테스트 한국의류시험 연구원 KATR의 적합성 검사와 안전품질 KC인증까지 우리가족이 사용한다는 마음으로 모든 검사를 마친 만큼 믿고 사용하셔도 좋다”고 밝혔다.
한편 유아용품 전문 브랜드 몽슈레는 2013년 시작으로 애착인형, 짱구베개, 낮잠이불 등 다양한 유아용품으로 사랑받고 있다. 몽슈레 태열베개는 인천공항 면세점, 중국 위챗 쇼핑몰 등에 입점했으며 제품력을 인정받아 해외에 있는 육아맘들에게도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나영선 글로벌에듀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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