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넷은 독립적으로 운영되는 블록체인 네트워크로, P2PG 1.0은 랜딩 계약 관련 스마트 콘트랙트 호출 및 지원, ERC-20 대비 낮은 수수료를 통한 계약서 검증 및 업로드, 전자문서·계약·서명 관련 업데이트의 높은 확장성, P2PG 디파이 Game 등 향후 확장될 다양한 P2PG 컨소시엄(가칭)과의 높은 호환성 등이 특징이다.
P2PG 1.0의 블록 검증자는 노드 운영을 통한 장부 관리, 블록의 무결성 검증 및 블록 생성, 블록 내 기록되는 전자계약 계약서 파일 해시 검증 등의 역할을 한다. 검증자 참여를 통해서 메인넷 코인인 P2PG를 보상받는다.
특히, P2PG는 베트남을 선두로 하여 동남아를 비롯한 전 세계의 기업과 P2PG 컨소시엄(가칭)을 구성하기 위해 이미 많은 기업과 협의 중에 있으며, P2PG 컨소시엄(가칭)을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는 데 발판을 마련한다는 포부를 밝혔다.
P2PG 1.0의 정확한 출시와 P2PG 컨소시엄(가칭)의 더욱 구체적인 사항은 P2PG에서 공식적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LEO HAN P2PG 대표는 “기존 ERC-20을 통해 운영되던 합의 방식과 수수료 체계 등에 대해 보완점이 필요했다."며 “랜딩플랫폼과 함께 개발되고 있는 다양한 P2PG 생태계의 안전한 확장과 유연한 호환성을 위해 P2PG 1.0이 다양한 기능들을 구현할 수 있도록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라고 밝혔다.
나영선 글로벌에듀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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