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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슈레 '웨치바이오매트', 열성경련은 아기 태열 매트로 걱정 덜자

나영선 글로벌에듀 CP

2021-01-19 13:44:25

몽슈레 '웨치바이오매트', 열성경련은 아기 태열 매트로 걱정 덜자
[글로벌에듀 나영선 기자] 열이 심한 경우 아이들은 경련을 일으키기도 하며, 의식이 없어지고 눈이 돌아가고 손발을 떨면서 뻣뻣해지는 증상이 나타난다. 바로 열성경련의 주요 증상이다.

열성경련은 6개월에서 5세 사이의 소아 중 3%가 경험하는 증상이다. 열성경련은 보통 1년 이내에 재발할 확률이 75%이상이며, 2년 이내 재발할 확률이 90%에 달 할 정도이다.

다시는 겪고 싶지 않은 열성경련, 부모는 어떻게 아이의 건강을 관리해야 할까.

몽슈레가 론칭한 웨치 바이오 매트는 열경련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차가운 성질이 열기를 흡수해 피부에 닿는 순간 즉각적인 시원함을 느낄 수 있는 태열 매트이다.

그렇다면, 웨치바이오는 어떤 차별성을 갖고 있을까. 우선, 피부열기를 빠르게 식혀주고 지속성이 좋은 쿨링 기술이 탑재됐다. 또, 수분을 빠르게 흡수하고 건조해 열이 많은 아이들도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공기의 흐름이 원활한 구조로 설계돼 통풍성이 뛰어나며 KC 안전인증 소재로 온 가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몽슈레 '웨치바이오매트', 열성경련은 아기 태열 매트로 걱정 덜자

몽슈레 아기태열매트는 사계절 내내 사용할 수 있어 실용성까지 갖추고 있다. 봄, 여름에는 웨치 바이오 원단인 흰색면으로 사용할 수 있다. 가을, 겨울에는 열차단 원단으로 따뜻하게 숙면을 취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몽슈레 관계자는 "아이이 태열을 관리하고 열성경련을 예방하고자 한다면, 고열 증상을 미연에 방지해야 한다. 쿨매트를 꾸준히 사용해 정상체온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좋다"며 "시중에 우후죽순으로 쿨매트가 등장했으나, 매트에 어떤 소재가 적용됐는지 등을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몽슈레 웨치바이오매트는 만지는 순간 바로 알 수 있는 시원한 촉감을 자랑한다. 시원함의 지표를 나타내는 QMAX 검사를 거쳤으며 국 의류 시험 연구원 KATR의 적합성 검사와 안전품질 KC인증까지. 우리 가족이 사용한다는 마음으로 모든 검사를 마쳤다"고 말했다.

한편, 몽슈레는 유아 용품 전문 브랜드로 다양한 육아 템을 선보이고 있다. 애착 인형, 짱구베개, 낮잠이불 등의 제품을 론칭하며 해외에 있는 육아맘들에게도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나영선 글로벌에듀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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