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피치박스 제공
‘인스랜덤박스’로 품절대란을 일으키며 인기를 끌었던 디자인 문구 쇼핑몰 ‘피치박스’가 2021년 새해를 맞아 감각적이고 심플한 감성을 더한 다이어리를 비롯한 신제품 출시로 새롭게 돌아왔다.
다이어리와 노트 등 4가지의 새로운 신제품들은 지금까지의 피치박스에서는 볼 수 없었던 더욱 새롭고 다양한 감성을 담아 군더더기 없이 심플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그 중 다이어리 제품은 양장 다이어리와 6공 다이어리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 되었으며, 두 제품 모두 만년 다이어리로 제작되어 년/월/일 날짜를 사용자가 직접 기록할 수 있어 원하는 시기에 자유롭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의 지속됨에 따라 아이들이 집에서 머무르게 되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생산적인 취미활동으로 ‘다이어리 꾸미기’(다꾸)가 10~20대 Z세대 사이에서 다시 한번 유행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새해를 준비하는 필수템으로 신년 다이어리 소비량이 급증하고 있다.
다이어리 꾸미기를 줄인 신조어인 일명 ‘다꾸’는 다이어리에 아기자기하게 자신의 취향대로 스티커를 붙이거나 정성을 담아 손글씨로 하루 일과 또는 스케줄을 기록하는 것을 말한다. 꾸미는 방법에 따라 스꾸(스티커 꾸미기), 폴꾸(폴라로이드 꾸미기)라고도 불린다.
피치박스 브랜드 관계자는 “스티커, 떡메모지, 마스킹테이프, 랩핑지 등이 다양하고 푸짐하게 담겨 있는 ‘인스랜덤박스’와 피치박스의 신제품 다이어리를 세트로 함께 사용하면 더욱 실용성과 활용성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더욱 시선을 사로잡을 새롭고 다양한 상품들을 꾸준히 출시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를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다.
이근아 글로벌에듀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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