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전문 연애상담 브랜드인 '리데이트' 앱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많은 사람들이 재회에 있어서 드라마나 영화와 같은 운명적인 재회를 바란다고 전한다.
위 앱은 현재 위치기반시스템을 통해, 이용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상대의 위치를 설정하고 100m 반경에 본인이 들어갔을 경우에 알람이 울리는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다.
이로 인해 충동적이고, 해서는 안되는 불법들을 미리 예방하고 방지할 수 있고, 스토커 및 집착에 대한 부분까지도 방지 할 수 있다.
위 앱을 통한 상담사들을 통해 나를 되돌아 보며, 문제의 원인을 파악하고 성찰하며 변화될 수 있는 방법과 새로운 모습을 통해 어필하는 방법 등에 대해 전문가와 함께 풀어가는 과정이 필요하다.
해당 관계자는 "전화, 카톡, 문자, 만남 등 헤어진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어떤 방법을 해도 아무리 붙잡아도 잡히지 않는 상대방의 마음을 다시 돌리는법에 대해서 궁금하다면 리데이트에 상담을 신청할 수 있으며, 연애 및 재회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칼럼과 후기를 확인할 수 있으니 재회를 바라는사람이나 재회를 원치않는 사람들 전부 이러한 특별한 앱들을 통하여 많은 실수가 없고 좋은 성공이 많아지길 바래본다"고 전했다.
나영선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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