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의원은 축사에서 "최근 이동환 시장이 제시한 'G-노믹스 5개년 계획과 페스타 노믹스(Festa-Nomics)'는 아직 개념 정립조차 이뤄지지 않은 상황"이라며, "오늘 토론회가 공연과 문화축제를 지역경제 활성화 전략으로 연결하는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서울시가 잠실주경기장을 스포츠·MICE 복합공간으로 조성하는 대규모 리모델링을 추진하면서 우리 시에도 기회의 창이 열렸다"면서, "앞으로 종합운동장을 공연장 중심으로 활용할지, 다른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할지 고민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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