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방송에서 장석영 대표는 급속한 초고령사회로 진입한 대한민국의 현실 속에서 치매 돌봄이 지닌 사회적 의미와, 현장에서 축적해온 실질적인 케어 경험을 바탕으로 한 해법을 제시하며 깊이 있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특히 가족과 사회가 함께 감당해야 할 치매 돌봄의 과제를 현실적인 시각에서 풀어내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고 전했다.
장석영 대표는 현재 한국보건복지인재원 치매전문 강사로 활동 중이며, 김포대학교와 숭실사이버대학교에서 사회복지 및 요양복지 분야 외래교수를 역임하는 등 이론과 현장을 아우르는 노인복지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대한치매협회, 한국재활요양협회, 치매케어학회 등 다양한 전문 단체 활동을 병행하며 치매 돌봄 정책과 현장 발전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효벤트는 요양원 및 주간보호센터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원장들을 대상으로 국내 유일의 ‘All in One’ 컨설팅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단순한 설립 절차 지원에 그치지 않고, 개원 이후 어르신을 안전하고 전문적으로 돌볼 수 있도록 운영 노하우와 실제 케어 교육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해 초보 창업자도 안정적으로 시설을 운영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장석영 대표는 ‘경기지식인’ 플랫폼을 통해 ‘치매케어 돌봄 실제 기술’ 8차시 강의를 공개하며, 국민 누구나 치매 돌봄의 실제적인 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지식 나눔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는 치매 가족과 종사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콘텐츠로 호평을 받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장석영 대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하며 노인복지 및 치매 돌봄 분야에서의 전문성과 공적 가치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고 전했다.
장석영 대표는 “앞으로 본격 시행될 돌봄통합 정책과 발맞춰, 시설과 지역사회가 연계된 지속가능한 노인요양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며 “현장 중심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노인요양 분야에서 선도적인 돌봄 케어 공급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글로벌에픽 이수환 CP / lsh@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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