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측은 2일 “적재가 가창한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의 컬래버레이션 음원 '낭만, 그 밤'이 오는 8일 오후 6시 발매된다”고 밝혔다.
'낭만, 그 밤'은 이미 지나가 버린 사랑을 붙잡기보다는, 그 시절이 남긴 온도를 가만히 바라보는 화자의 마음을 담은 곡이다. 어쿠스틱 사운드를 중심으로 겨울 저녁처럼 고요하고 따뜻한 분위기가 특징으로, 적재의 섬세한 감정 표현과 만나 깊은 여운을 전할 전망이다.
특히 적재의 메가 히트곡 '나랑 같이 걸을래'를 만든 프로듀서 DOKO(도코)가 힘을 보탰고, 적재가 직접 편곡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적재는 차분한 보컬과 조화를 이루는 멜로디로 곡의 감성을 극대화한다.
적재는 '별 보러 가자', '나랑 같이 걸을래' 등의 히트곡을 보유한 기타리스트 겸 싱어송라이터로, 출중한 기타 실력과 감성적인 보이스로 편안한 무드의 음악들을 들려주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드라마 '모텔 캘리포니아', '원경', 영화 '만약에 우리' OST에 참여하며 대중과 만나고 있다.
한편 적재가 가창한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컬래버 음원 '낭만, 그 밤'은 오는 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글로벌에픽 유병철 CP / yb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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