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고물가·고유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의 동반성장 및 포용금융 확대를 위한 AI 기반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모형(Small business & self-ownership Credit Bureau, 이하 ‘SCB’)' 시범 운영에 참여한다고 9일 밝혔다. [사진=하나은행]](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4091532170906907cc35ccc5c112222163195.jpg&nmt=29)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고물가·고유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의 동반성장 및 포용금융 확대를 위한 AI 기반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모형(Small business & self-ownership Credit Bureau, 이하 ‘SCB’)' 시범 운영에 참여한다고 9일 밝혔다. [사진=하나은행]
이미지 확대보기금융위원회 주관하에 올해 하반기부터 시범 도입되는 SCB는 재무 정보 중심의 기존 평가방식에서 벗어나 매출, 업종, 상권, 사업지속성 등 비금융·비정형 정보를 통해 업종별 소상공인의 미래 성장성을 평가하는 AI 기반의 소상공인 맞춤형 신용평가모형이다.
하나은행은 이번 SCB 시범 운영에 적극 참여함으로써, 우수한 사업역량과 성장잠재력을 보유한 소상공인들을 발굴하고, 이들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금융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미래 성장 가능성을 평가하는 성장등급(S등급)이 우수하게 평가된 소상공인 손님에게는 ▲신용등급 상향 조정 ▲대출한도 확대 ▲금리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을 지원할 예정이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금융당국의 소상공인 지원 정책 방향에 맞춰 보다 많은 소상공인들이 실질적인 금융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SCB 시스템 구축과 맞춤형 상품 개발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과의 상생 및 동반성장을 위한 든든한 금융파트너로서의 역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글로벌에픽 성기환 CP / keehwan.su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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