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노블라이프는 삼성생명공익재단이 25년간 운영한 프리미엄 실버타운 '삼성노블카운티' 인수·통합을 최근 마무리하고 조직 개편을 단행하는 등 시니어 리빙·케어 사업 확장에 본격 돌입했다.
'Partner for Dignity'라는 비전을 중심으로 1실 2본부(경영지원실, 사업개발본부, 노블운영본부) 체제를 구축했으며, 특히 사업개발본부 산하에 신사업추진팀, R&D센터를 신설했다. 신사업추진팀은 신규시설 개발과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추진하며, R&D센터는 시니어 리빙·케어 관련 상품 및 서비스 개발에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출범에 발맞춰 삼성노블카운티의 국제회의실, 입주회원 전용식당 등을 전면 리모델링해 시설의 가치와 입주회원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삼성노블라이프 관계자는 "올해를 출범의 원년으로 삼고 안정적인 노블카운티 운영과 더불어 보험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고민할 것"이라며 "장기적으로는 신규시설 추가 오픈 등 신상품 및 서비스 출시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글로벌에픽 성기환 CP / keehwan.sung@daum.net]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삼성생명이 100% 출자해 탄생한 삼성노블라이프가 2026년을 출범 원년으로 삼고 더 큰 도약에 나선다. [사진=삼성생명]](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211083718008397cc35ccc5c112222163195.jpg&nmt=29)
![삼성생명이 100% 출자해 탄생한 삼성노블라이프가 2026년을 출범 원년으로 삼고 더 큰 도약에 나선다. [사진=삼성생명]](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55&simg=20260211083718008397cc35ccc5c112222163195.jpg&nmt=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