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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금융, 동남권에 '해양·항공·방산 종합지원센터' 개소

은행·증권·보험 등 종합금융서비스 제공...지역밀착형 생산적 금융 본격 추진

성기환 CP

2026-04-14 08:43:27

NH농협금융지주 이찬우 회장이 'NH농협금융 동남권 해양·항공·방위 산업 종합지원센터' 개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NH농협금융]

NH농협금융지주 이찬우 회장이 'NH농협금융 동남권 해양·항공·방위 산업 종합지원센터' 개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NH농협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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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에픽 성기환 CP] NH농협금융지주(회장 이찬우)는 정부의 '5극3특 국가균형성장' 정책에 발맞춰 동남권(부산, 울산, 경남)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농협금융 해양·항공·방산 종합지원센터'를 경남 창원에 4월 13일 개소했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는 농협금융지주 이찬우 회장, 농협은행 강태영 은행장을 비롯한 농협금융 임직원과 이상연 경남경영총협회 회장, 이효근 경남신용보증재단이사장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NH농협금융은 센터에 은행, 손해보험, 증권, 캐피탈 등 계열사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종합금융서비스를 제공해 동남권 관련 산업의 성장을 위한 핵심 인프라로 활용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은행은 기업여신·외환 ▲손해보험은 선박 보험, 적하 보험 ▲증권은 회사채 발행, IPO 주선, 기업금융 지원 ▲캐피탈은 기업여신 등을 담당해 농협금융의 계열사 역량을 모아 기업에 필요한 금융 솔루션을 One-Stop으로 지원한다.
NH농협금융지주 이찬우 회장은“이번 센터는 농협금융 모든 계열사가 가진 전문 역량을 하나로 결집해 동남권의 핵심 산업에 최적화된 금융 솔루션을 제공하는 종합 금융 인프라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NH농협금융은 전국 1천200개 이상의 사무소(2025년말), 비수도권 61.2%를 보유하고 있고 농촌·중소도시 중심의 촘촘한 네트워크를 보유한 국내 유일의 전국적 지역밀착 금융기관으로서, 이번 센터 신설을 시작으로 ‘5극3특’ 지역별 특성에 맞는 금융지원 모델을 검토해 국가 균형발전·산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글로벌에픽 성기환 CP / keehwan.su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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