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 행사는 농협금융지주 이찬우 회장, 농협은행 강태영 은행장을 비롯한 농협금융 임직원과 이상연 경남경영총협회 회장, 이효근 경남신용보증재단이사장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NH농협금융은 센터에 은행, 손해보험, 증권, 캐피탈 등 계열사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종합금융서비스를 제공해 동남권 관련 산업의 성장을 위한 핵심 인프라로 활용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은행은 기업여신·외환 ▲손해보험은 선박 보험, 적하 보험 ▲증권은 회사채 발행, IPO 주선, 기업금융 지원 ▲캐피탈은 기업여신 등을 담당해 농협금융의 계열사 역량을 모아 기업에 필요한 금융 솔루션을 One-Stop으로 지원한다.
한편, NH농협금융은 전국 1천200개 이상의 사무소(2025년말), 비수도권 61.2%를 보유하고 있고 농촌·중소도시 중심의 촘촘한 네트워크를 보유한 국내 유일의 전국적 지역밀착 금융기관으로서, 이번 센터 신설을 시작으로 ‘5극3특’ 지역별 특성에 맞는 금융지원 모델을 검토해 국가 균형발전·산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글로벌에픽 성기환 CP / keehwan.su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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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금융지주 이찬우 회장이 'NH농협금융 동남권 해양·항공·방위 산업 종합지원센터' 개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NH농협금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4140841370010107cc35ccc5c112222163195.jpg&nmt=29)
![NH농협금융지주 이찬우 회장이 'NH농협금융 동남권 해양·항공·방위 산업 종합지원센터' 개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NH농협금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595&simg=202604140841370010107cc35ccc5c112222163195.jpg&nmt=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