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에는 58가구 였으나, 16가구 늘어난 수치로, 시가 복지 사각지대 가구를 적극 발굴한 결과이다.
이 사업은 국민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복지사각지대 저소득가구 등 에너지 취약계층에게 고효율 벽걸이 에어컨을 무상 지원하는 사업으로,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하고 한국에너지재단이 시행한다.
이 사업은 혹서기 시작 전인 6월 중 설치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시공은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예산 소진 전까지 신청해야 되며, 난방 부문 지원 목표는 111가구다.
최혜민 광명시장 권한대행(부시장)은 “에너지 취약계층이 무더위 걱정 없이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탄소중립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