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서 가장 주목받은 것은 한양대학교 시니어모델 과정 이현진 학과장과 미담커머스 오임현 대표가 함께 선보인 ‘수익형 크리에이터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기존의 모델 교육을 넘어, 교육–콘텐츠–라이브커머스–유통–수익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하나로 연결한 것이 핵심이다. 특히 수강과 동시에 실제 판매와 콘텐츠 제작이 가능한 실전형 구조로 설계되어, ‘배우는 순간 수익이 시작되는’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을 현실화했다.
이현진 학과장은 몽공장 아카데미(Dream Factory)를 통해 셀러 및 크리에이터 양성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며, 단순 교육이 아닌 실제 시장에서 통하는 인재를 육성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몽공장 아카데미는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실전형 셀러 교육 기관으로, 라이브커머스와 콘텐츠 제작을 기반으로 한 국내 최고 수준의 실전 교육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또한 이번 프로젝트는 제이엑터스와의 협업을 통해 더욱 확장됐다. 제이엑터스 김수연, 조혜련, 장정아, 신현주가 SNS 홍보상을 수상하며 시니어 크리에이터 시장의 가능성을 입증했고, 미담커머스와의 협업을 통해 라이브커머스 시장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실제 성과도 이어졌다. 한양대학교 시니어모델 과정 참가자들은 이번 대회에서 뛰어난 결과를 만들어냈다.
4기 박채린은 최우수상과 미담커머스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2관왕에 올랐고, 2기 김리원은 인기상을 수상했다. 또한 6기 조정미, 김경희, 7기 차은경은 SNS 홍보상을 수상하며 콘텐츠 기반 크리에이터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특히 이번 심사는 이현진 학과장과 오임현 대표가 직접 참여해 단순 외형이 아닌 콘텐츠 경쟁력과 실제 수익 가능성을 중심으로 평가 기준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업계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교육이 실제 수익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완성한 사례”라며 “시니어를 넘어 전 연령층 크리에이터 비즈니스 모델로 확장될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평가했다.
한편, 한양대학교 시니어모델 과정은 크리에이터 비즈니스 중심으로 전면 개편되며, 몽공장 아카데미와 미담커머스, 제이엑터스와의 협업을 통해 시니어 라이브커머스 시장의 새로운 흐름과 열풍을 이어갈 계획이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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