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닝정밀소재가 12년째 이어온 '해맑은 미래' 사업은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으로 지역사회 교육 후원, 모범 사업의 표본이다. 현재까지 500여 명에게 21억 원을 지원했다.
이재형 상무는 “‘해맑은 미래’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더 큰 꿈을 향해 나아가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코닝정밀소재의 오래 이어진 나눔은 아산시 아이들의 삶과 미래를 밝히는 큰 희망이 되고 있다”며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아이들이 꿈을 키우고 당당히 나아갈 수 있도록 아산시도 끝까지 함께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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