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크리스피는 ‘청년피자’, ‘치킨인류’ 등을 성공시킨 정관영 대표의 핵심 역량이 투입된 브랜드다. 2,900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의 ‘시그니처 치킨버거’를 필두로, 브리오슈 번과 수제 패티를 활용한 고품질 메뉴를 선보이며 소비자에게는 가성비를, 점주에게는 안정적인 매출 구조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자은석동점 출점에서 특히 강조된 점은 인건비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춘 ‘저노동·고순익’ 시스템이다. 브랜드 특유의 표준화된 조리 공정과 간결한 동선 설계를 통해 1인 혹은 소규모 인력만으로도 매장을 원활히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는 운영 피로도를 낮추는 동시에 고정비를 절감하는 실질적인 상생 방안으로 작용하고 있다.
또한, 가맹점의 원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그룹사 물류 인프라인 ㈜비에스비로지스틱스를 통한 직공급 체계를 가동 중이다. 본사가 유통 마진을 최소화해 식자재를 공급함으로써 점주가 약 30% 내외의 높은 순수익률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포장 중심의 매출 설계를 통해 배달 수수료 부담을 덜어낸 점도 상생 경영의 핵심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자은석동점은 대규모 아파트 단지와 학교가 밀집한 창원시 진해구의 핵심 주거 상권으로, 슈퍼크리스피만의 압도적인 시스템이 큰 시너지를 낼 것”이라며, “앞으로도 점주와 상생하는 창업 메가 트렌드를 주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자은석동점은 오픈을 기념해 5월 4일부터 이틀간 ‘시그니처 치킨버거 1,000원 판매’ 프로모션과 사은 이벤트를 진행하며 지역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해당 매장의 성공을 발판 삼아 슈퍼크리스피는 전국 단위의 가맹 사업 확장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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