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름방학 과정은 ‘변화와 만남’, ‘몰입과 행동’, ‘실천과 다짐’을 핵심 키워드로 하여 학생들의 근본적인 태도 변화를 꾀한다. 특히 전 일정의 강의와 생활 관리 전반을 서울대학교 재학생 멘토들이 전담하는 것이 특징이다. 멘토들은 단순 지식 전달을 넘어 본인의 실제 합격 사례를 바탕으로 한 경험 공유를 통해 학생들의 행동 변화를 이끌어낼 방침이다.
위캔캠프의 멘토진은 하위권 성적에서 출발해 생활 습관 교정과 공부법 혁신을 통해 서울대학교 우선선발 합격을 거머쥔 이들로 구성되어 더욱 생생한 노하우 전수가 가능하다. 이들은 캠프 기간 동안 시간 관리 기법, 슬럼프 극복 전략, 과목별 심화 학습법, 자기주도학습 실천 방안 등 실질적인 성적 향상에 직결되는 핵심 요소들을 체계적으로 전수할 계획이다.
캠프 종료 후에도 학습 효과가 단절되지 않도록 사후 관리 프로그램 역시 탄탄하게 구축했다. 참가 학생 전원에게는 서울대 멘토들의 노하우가 집약된 ‘위캔스터디플래너’가 증정되어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돕는다. 또한 시원스쿨 온라인 강의권, 학과적합성 종합진로적성검사 등 자기주도학습을 지원하는 다양한 ‘위캔템’이 함께 제공된다.
운영 체계는 중등부(1~3학년)와 고등부(1~3학년)로 나뉘며, 한 기수당 약 70명 내외의 소수정예로 구성된다. 특히 4인 1조 이하의 소그룹 멘토링 시스템을 도입해 학생 한 명 한 명에게 집중된 밀도 높은 피드백을 제공하며, 이는 위캔캠프가 매 시즌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는 핵심 경쟁력으로 꼽힌다.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을 고려한 운영 시스템도 돋보인다. 식사는 풀무원의 균형 잡힌 식단으로 제공되며, 전담 안전 관리 인력이 상주하는 숙박형 시스템을 갖췄다. 특히 숙소인 국제청소년센터는 유명 아티스트인 BTS의 팬사인회가 열렸던 장소로도 알려져 참가 학생들에게 정서적인 흥미 요소까지 더했다.
위캔캠프는 그동안 전교 1등 배출, 서울대학교 최종 합격 등 가시적인 성적 향상 사례를 다수 확보하며 공신력을 입증해 왔다. 성적 향상의 문턱에서 고민하는 전국 중·고등학생들에게 가장 효과적인 학업 동기부여 프로그램이다.
한국진로개발원 이원석 대표는 “10년 넘게 축적된 위캔캠프의 데이터와 서울대 멘토 중심의 교육 구조는 학생들의 실질적인 태도 변화를 끌어내는 데 최적화되어 있다”며 “학생들이 남이 시키는 공부가 아닌, 스스로 학습할 수 있는 내면의 힘을 기르는 것이 캠프의 궁극적인 목표”라고 전했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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