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둔산점 점주는 창업 동기에 대해 “배달 업무 중 SNS를 통해 브랜드를 인지하게 됐으며, 타 외식 브랜드와의 비교 분석 결과 해당 상권 내 찜닭 전문점의 희소성과 합리적인 창업 비용에 메리트를 느껴 최종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해당 매장은 약 18평 규모로, 배달과 포장 수요에 최적화된 운영 시스템을 도입했다. 라이더 근무 당시 축적한 상권 분석 역량과 배달 효율화 노하우를 접목해 초기 운영 안정성을 확보하고 있다. 브랜드 측 설명에 따르면 현재 일 매출은 약 50만 원 선을 기록 중이며, 임대료 부담이 낮은 점포 특성을 활용해 운영 효율성을 확보한 상태다.
홍안동찜닭 점주는 “배달 현장에서 얻은 다양한 매장 운영 사례가 실무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안정적인 매출 성장을 바탕으로 향후 사업 규모를 확장해 나가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대전둔산점은 현장 경험이 풍부한 점주의 강점이 실제 운영에 반영된 사례”라며 “본사의 시스템 지원을 통해 지역 내 핵심 매장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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