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작가들과 함께하는 4주간의 온라인 여정
오는 6월 1일부터 4주간 운영되는 멘토링 클래스는 글쓰기에 첫발을 내딛는 입문자들을 위해 기획되었다. 시, 소설, 수필, 아동문학 등 동서문학상의 주요 응모 부문을 아우르는 국내 정상급 작가들이 멘토로 나서 기초부터 실전 창작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수할 예정이다. 강의 영상은 월요일 이병일 시인(시), 화요일 윤정은 작가(소설), 수요일 이소연 작가(수필), 목요일 임어진 작가(아동문학) 순으로 매일 오전 10시 동서문학상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멘토와 직접 소통하는 오프라인 워크숍
온라인 강의를 통해 이론을 다졌다면, 7월에는 문학적 깊이를 더할 수 있는 ‘동서 문학 워크숍’이 기다리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멘토링 클래스를 이끈 작가진은 물론, 동서문학상 운영위원장인 김홍신 작가와 직접 만나 창작 경험과 문학적 고민을 나누는 오프라인 기회다. 참여를 희망하는 예비 작가들은 멘토링 클래스 운영 기간 중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이번 기회를 통해 문학을 향한 열정을 현장에서 생생하게 공유할 수 있다.
동서식품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글쓰기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예비 작가들의 창작 활동을 응원하기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를 이어갈 것임을 밝혔다. 문학을 향한 순수한 열정은 개인의 삶을 풍요롭게 할 뿐만 아니라 더 넓은 세상과 소통하는 창구가 된다. 한편, 제18회 삶의향기 동서문학상의 작품 접수는 오는 9월 29일까지 계속되며, 자신의 문학적 역량을 펼칠 수 있는 이번 기회에 많은 이들의 관심과 참여가 집중되고 있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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