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먼트는 퍼포먼스를 중시하는 골퍼를 위해 만들어진 데상트골프의 최정상 라인이다. 스윙 메커니즘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인체공학적 패턴을 개발하고, 신체 움직임에 최적화한 소재를 선택함으로써 필드에서의 실질적인 기능성을 극대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신제품 개발에서 데상트골프는 불필요한 장식을 최소화한 간결한 디자인과 움직임을 고려한 정교한 실루엣 설계에 집중했다. 블랙, 그레이, 브라운 등 절제된 색감 구성으로 골프 필드에서의 클래식한 감각을 유지하면서도 기능성을 놓치지 않았다.
아크먼트 신제품의 핵심은 자체 개발한 3D 패턴 기술 '아크 모션(AC-MOTION)'이다. 주력 제품인 '아크먼트 아크모션 윈드 브레이커’는 골퍼의 스윙 동작을 면밀히 분석해 개발됐다. 팔을 들어올리고 몸통을 회전시키는 스윙 과정에서 옷의 당김을 최소화하기 위해 암홀 부위를 전통적인 평면 방식이 아닌 입체적으로 재단했다. 이러한 설계를 통해 풀스윙처럼 큰 동작이 필요한 상황에서도 편안한 움직임을 보장한다. 더불어 방풍 및 발수 기능을 탑재해 일교차가 심한 가을 라운드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완성됐다.
하반신 성능 강화를 목표로 개발된 ‘아크먼트 아크모션 팬츠’ 역시 골프에서 반복되는 하체 움직임을 철저히 고려했다. 어드레스에서 자세를 낮추는 순간, 스윙 시 골반을 회전하는 과정, 그리고 필드에서 몸을 숙이는 등 다양한 동작에 자연스럽게 대응하도록 패턴이 입체적으로 설계됐다. 이는 라운드 내내 신체의 움직임을 편안하게 따라가며 안정적인 착용감을 제공하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잰더 쇼플리와의 캠페인은 완성도 높은 한 타를 추구하는 선수의 철학을 브랜드 가치와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작은 차이까지 놓치지 않고 끊임없이 자신의 플레이를 점검하고 다듬어가는 과정은, 골퍼의 움직임을 세밀하게 연구하며 제품 완성도를 높여온 데상트골프의 퍼포먼스 철학과 맞닿아 있다. 특히 잰더 쇼플리가 직접 참여한 내레이션을 통해 자신의 플레이에 대한 생각을 전함으로써 캠페인에 진정성을 더했다.
데상트골프는 신제품 출시와 함께 고객들이 브랜드의 퍼포먼스 철학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데상트골프 인비테이셔널: 플레이어스 데이’라는 제목의 프로암 이벤트로, 오는 10월부터 11월까지 서울·경기, 대전·충청, 부산·경상 등 3개 권역에서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KPGA 김영수, 함정우, 정찬민 프로와 KLPGA 김재희, 황정미 프로 등 ‘팀 데상트골프’ 소속 선수들과 함께 라운드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다. 기존에 한 차례 진행했던 프로암을 지역별로 확대함으로써 골프에 높은 관심을 가진 고객들과의 접점을 넓히기 위한 전략이다. 9월 30일까지 데상트골프 제품을 50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은 제공받은 응모권을 통해 공식 온라인몰에서 참여 신청할 수 있다.
데상트골프 맹태수 사업부장은 "데상트골프는 고기능성 제품 개발과 함께 골퍼들이 브랜드가 추구하는 퍼포먼스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골프에 높은 관심과 열정을 가진 고객들과 소통하며, 이들의 플레이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전국에 86개 매장을 운영 중인 데상트골프는 골프웨어, 골프화, 골프백, 액세서리 등 다양한 라인업을 갖추고 있으며, 더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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