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신제품은 에너자이저가 세계 최초이자 유일하게 독자 개발한 티타늄 합금을 적용해, 삼킴 사고 발생 시 화상을 원천 방지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특히, 화상 방지 기술을 기존의 다중 안전장치와 결합해 어린이 보호를 위한 포괄적인 안전 시스템을 구축했다. 신제품에는 △타액과 반응해 입안을 파랗게 변화시켜 보호자의 신속한 대처를 돕는 세계 유일의 '컬러 알람(Color Alert)' 기술 △건전지를 입에 넣었을 때 삼킴을 방해하는 무독성 쓴맛 코팅 △어린이가 쉽게 개봉할 수 없도록 설계된 어린이 보호 포장 기술이 모두 적용됐다.
건전지 본연의 강력한 퍼포먼스도 완벽히 계승했다. 2032 규격 기준 최고 수준의 수명을 자랑하며, 스마트키나 리모컨 등 일상적인 소형 기기에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한다. 또한 최대 12년의 보관 수명을 갖춰 장기간 보관 후에도 방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에너자이저코리아 황현성 대표는 "이번 혁신 기술은 우리 아이들을 더욱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설계된 에너자이저만의 독보적인 결과물"이라며, "이를 통해 어린이가 있는 가정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코인 건전지를 제공하며 일상적인 소비자 수요에 적극 부응할 것"이라고 전했다.
[글로벌에픽 김동원 CP / epic@globalepic.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