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은 연금 자산관리 기능을 전면 고도화하는 내용의 8월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서비스 개편을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사진=한국투자증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9020905370363007cc35ccc5c112222163195.jpg&nmt=29)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은 연금 자산관리 기능을 전면 고도화하는 내용의 8월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서비스 개편을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사진=한국투자증권]
이미지 확대보기한국투자증권은 연금 자산관리 편의성을 대폭 개선한 MTS 서비스 개편을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연금 자산을 직접 운용하려는 스마트 개미들의 니즈를 적극 수용해 전용 공간을 구축하고 UI·UX를 대대적으로 정비한 것이 핵심이다.
'연금 홈' 신설·실시간 자산 조회… 자동 적립으로 노후 대비 지원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독립된 '연금 홈'의 신설이다. 기존 상품 홈에서 연금 영역을 분리해 연금저축과 퇴직연금을 단 하나의 화면에서 한눈에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기존에 전일 기준으로 제공되던 연금 평가금액과 변동 추이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개선해 자산 현황 파악의 정밀도를 높였다.
미국주식 온주 모으기 신설… 손익 시각화로 투자 경험 혁신
해외주식 적립식 투자와 주간거래 서비스도 함께 확장했다. 기존 소수점 단위 거래에 더해 원하는 미국주식을 정기적으로 1주 단위 자동 매수하는 ‘미국주식 온주 모으기’를 도입했으며, 주간거래 시간대의 실시간 랭킹 정보도 확대 제공해 해외 투자 선택지를 넓혔다.
실적 및 자산 흐름을 확인하는 시각화 작업도 고도화했다. '손익추이' 탭을 재구성해 자산 변동 흐름을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했으며, 국내주식 현재가 화면은 고객 의견(VOC)을 반영해 편의성을 높였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연금은 긴 호흡으로 운용하는 자산인 만큼, MTS를 종합 자산관리 플랫폼으로 계속 진화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글로벌에픽 성기환 CP / keehwan.sung@daum.net]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은 연금 자산관리 기능을 전면 고도화하는 내용의 8월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서비스 개편을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사진=한국투자증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595&simg=202609020905370363007cc35ccc5c112222163195.jpg&nmt=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