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춤축제와 함께 열리는 기념식에는 최대호 안양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시·도의원, 유관기관·단체장, 친선결연 및 우호교류도시 방문단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는 이날 오후 5시40분부터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시민헌장 낭독, 안양시민대상 시상, 기념사와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축하공연에는 1998년 창단한 안양오페라단이 참여해 오페라 무대를 선보인다.
시민헌장 낭독은 지난해 안양시 청년상 사회복지봉사부문 수상자인 장대연 한경국립대 조교수와 2017년 안양시민대상 교육부문 수상자인 박효애 씨가 맡는다.
시는 시민의 날을 맞아 지역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헌신한 시민들의 공로를 기리고, 안양춤축제와 연계해 시민들이 함께하는 축제의 장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