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보고는 두 차례 진행된다. 1차는 19일 학교교육국·지역교육국·디지털인재국·기획조정실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2차는 21일 협력국·행정국·단독과를 대상으로 예정돼 있다.
이날 보고에는 안광률 대표의원을 비롯해 김태희 정책위원장(안산2), 유경현 정무수석(부천7), 이자형 기획수석(광주3), 김회철 협치수석(화성6), 이영봉 경기교육대전환특별위원장(의정부2), 박준모 정책위원회 부대표(안양4) 등이 참석했다.
더불어민주당은 미래교육 투자와 기존 사업의 성과·실효성을 점검하고, 유사·중복사업과 관행적인 예산 편성을 줄여 한정된 교육재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데 중점을 뒀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사전 업무보고를 토대로 2027년도 경기도교육청 본예산안의 정책적 타당성과 재정 운용의 적정성을 살피고,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합리적인 예산 심의에 나설 방침이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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