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 출처=modo.seoul
가구와 음악, 사운드가 일상의 휴식을 더욱 풍요롭게 할 수 있다는 생각에서 출발한 협업이다. 클라우드 소파의 편안한 착석감과 CMSC가 선정한 클래식 음악, 스타인웨이 링돌프(Steinway Lyngdorf)의 사운드가 어우러지는 공간에서 여유롭게 음악에 귀 기울이는 시간을 제안한다.
클라우드 소파는 까사알렉시스가 2016년 국내에 단독 론칭한 대표 제품이다. 영국의 가구 디자이너 티모시 울튼(Timothy Oulton)이 소재와 충전재 연구,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탐구를 바탕으로 '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소파'를 지향하며 완성했다. 구름에 앉은 듯한 편안한 착석감과 공간 및 생활 방식에 맞춰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는 모듈형 디자인이 특징이다.
음악을 맡은 쪽은 플루티스트이자 클래시컬 뮤직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현광륜이 이끄는 CMSC(Classical Music Social Club)다. 클라우드 소파에서의 휴식에 어울리는 음악을 선곡했다. 사운드 시어터 '오르페오(ORFEO)' 등을 통해 하이엔드 오디오와 문화 콘텐츠를 소개해 온 ODE는 스타인웨이 링돌프의 사운드 시스템으로 음악에 몰입할 수 있는 감상 환경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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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방문객은 클라우드 소파에 직접 앉아 클래식 음악을 감상하며 제품의 착석감과 공간 속 쓰임을 경험할 수 있다. 예약은 까사알렉시스 도산 플래그십 갤러리 네이버 예약을 통해 가능하다.
[글로벌에픽 김동원 CP /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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