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바쁜 직장인이 비즈니스 영어를 공부하는 건 힘든 일이다. 유튜브를 찾아보지만 최신 비즈니스 트렌드를 반영한 강의는 드물다. 이러한 가운데 대한민국 대표 영어 브랜드 야나두가 직장인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하루 10분 ‘비즈니스 응급키트’ 강의를 새롭게 출시했다.

진짜 현업에서 쓰는 최신 비즈니스 영어만을 엄선한 것도 차별점이다. 비즈니스 응급키트의 모든 강의는 아마존, IBM,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등 대표 외국계 기업 현직자들의 감수를 거친 2021년 3월 최신 강의들로만 구성되어 있다.
대표 강사는 실제 외국계 기업 근무 경험을 다수 갖춘 글로벌 비즈니스 커뮤니케이터 ‘로라’가 맡았다. 현재 재직 중인 글로벌 기업 광학회사를 비롯. 독일 BRENTAG사, 인도네시아 섬유회사 등 외국계 근무 경험과 국내외 대기업 재직자들을 대상으로 글로벌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교육 경험을 살려 바이어, 고객 응대 필수 매너와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꿀팁까지 전수한다.
그 외에 AI 말하기 트레이닝을 적용해 배운 표현을 입으로 말하고 발음까지 체크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사전 체험단은 “실제 거래처에서 써 보니 상대방의 표정이 달라지는 것을 느꼈다. 자신감이 생기고 공부 원동력이 생기는 것 같다”, “지금까지 다소 무례하게 회의 일정을 잡았었는데, 이 강의를 듣고 세련된 표현을 알게 되고 바로 적용할 수 있게 되어 뿌듯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야나두 강의 기획자는 ‘회사에서 영어를 써야하는 일은 언제나 갑자기 찾아온다. 그래서 응급키트처럼 상비해두며 하나씩 꺼내 볼 수 있는 비즈니스 응급키트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덧붙여 ‘사회 초년생뿐만 아니라 외국인 바이어, 고객 응대 업무 및 승진 계획이 있는 모든 직장인들이 꼭 상비해 둬야 할 필수 강의’라고 전했다.
한편 야나두 ‘비즈니스 응급키트’는 4월 20일부터 와디즈에서 펀딩을 시작했다. 론칭 기념 파격적인 혜택도 대거 제공한다. 울트라 얼리버드를 선택하면 6개월 수강권과 PDF 학습 자료를 77% 할인된 특별 가에 만나볼 수 있다. 오는 5월 4일, 단 24시간 만에 마감하는 한정판이다.
동료, 친구와 함께할 수 있는 스페셜 1+1 얼리버드도 제공중이다. 76% 할인된 가격으로, 한 사람당 9만 원 대 최저 수강료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다. 자세한 혜택은 와디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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