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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초 화장품, 아마존 미국 이어 ‘아마존 독일’ 판매 채널 확대

2021-06-09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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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에픽 이수환 기자]
녹십초 화장품이 글로벌 온라인 커머스 ‘아마존 독일’에 런칭하며 판매채널을 확대하였다.

아마존은 세계 최대 쇼핑 플랫폼으로 독일 내에서 신뢰도 및 인지도 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아마존 독일은 아마존 미국 다음으로 큰 시장으로 2019년 독일 내 매출이 높았던 온라인 쇼핑몰이기도 하다.

녹십초 화장품은 아마존 미국을 발판 삼아 아마존 독일까지 판매채널을 확장하였으며 최근 동남아 대형 온라인 쇼핑몰인 쇼피에 공식 브랜드몰을 론칭하였다.

녹십초 관계자는 “앞으로 아마존 독일을 통해 현지에 맞는 다양한 해외 마케팅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비대면 판매인 온라인 유통망을 지속적으로 확장해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녹십초 화장품 브랜드 코시르(Coxir)는 지난 4월 독일의 뷰티박스 인스타일박스로 독일 내 브랜드 인지도를 소비자에게 성공적으로 전달하였으며 현재 뷰티러브 홈페이지에서 판매되고 있다.

또한 코시르는 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Brigitte(브리짓) 박스와 함께 뷰티박스 마케팅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수환 글로벌에픽 기자 new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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