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랜드 관계자는 “최근에는 누적 확진자가 1000만 이상이고 사망자가 매일 400명 이상 나오고 있어 셀프 방역이 꼭 필요한 시점이다. 코박의 제품들은 예방 차원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며, 코로나 확진 시나 자가 격리, 격리 해제 후에도 셀프 방역을 철저히 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본인과 가족 모두의 안전을 위해 살균 인증을 받은 코박 제품을 셀프 방역에 활용하는 것을 추천한다.”라고 전했다.
‘코박 살균 스프레이’는 순수한 물과 이산화염소 가스만 스며들게 하여 분무 후에 물이 공기 중으로 증발하며, 가스도 함께 증발하여 잔유물이 남지 않아 공기 중뿐만 아니라 반려견, 아이 용품까지 살균이 가능하다.

또한 함께 출시된 ‘코박 공간 살균제’는 원하는 공간에 배치하면 주변에 즉시 살균 존을 형성하여 공기 중 살균 효과를 한 달 동안 유지시킨다. 탈취 효과도 있어 냉장고 및 창고, 신발장과 같은 좁은 공간부터 3-4평 공간까지 제품 하나면 충분하여 경제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패키징 역시 리필, 재활용 가능한 플라스틱을 사용하여 환경문제에 조금 더 다가가고자 노력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두 가지 제품 이외에도 머무는 공간, 손길 닿는 공간이 온전히 휴식할 수 있도록 살균 케어 제품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코박 살균 스프레이는 자사몰과 스마트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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