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행은 김해국제공항에서 출국만기보험을 수령하는 외국인 근로자 선착순 500명을 대상으로 사은품을 제공한다. 부산·경남 권역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등에 이벤트 안내 포스터를 배부하는 등 출국만기보험 서비스 관련 홍보도 함께 진행한다.
부산은행은 지난 2025년 3월 4일부터 지방은행 최초로 외국인 근로자의 출국만기보험 지급 서비스를 시행해 오고 있다. 출국만기보험은 외국인 근로자가 근로 계약 종료 후 한국에서 출국할 때 지급되는 보험으로, 외국인 근로자의 안정적인 귀국과 체류 기간 동안의 근로 권익 보호를 위해 운영되는 제도다.
부산은행 장인호 개인고객그룹장은 “외국인 근로자들이 한국에서의 근로를 마치고 고국으로 돌아가는 과정에서 본인의 권리를 보다 잘 이해하고 보호받을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근로자의 금융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글로벌에픽 성기환 CP / keehwan.su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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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부산은행(은행장 김성주)은 김해국제공항을 통해 출국만기보험을 수령하는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사진=BNK부산은행]](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3191010180135607cc35ccc5c112222163195.jpg&nmt=29)
![BNK부산은행(은행장 김성주)은 김해국제공항을 통해 출국만기보험을 수령하는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사진=BNK부산은행]](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595&simg=202603191010180135607cc35ccc5c112222163195.jpg&nmt=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