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신탁계약 기간은 2026년 4월 1일부터 2026년 12월 30일까지이며, 규모는 총 10억 원이다.
에스티오는 이를 통해 주가 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도모하겠다는 입장이다. 취득한 자기주식은 향후 주주환원 정책에 따라 활용될 예정이며 주주환원 실행 시점까지 보유할 계획이다.
에스티오는 앞서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개년을 대상으로 하는 중장기 주주환원 정책을 수립하고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의 20% 이상을 주주환원에 활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겠다고 알린 바 있다. 자기주식 취득, 소각 및 배당을 병행하는 유연한 환원 정책과 함께 소액주주 중심의 환원 체계 도입도 추진할 계획이다.
[글로벌에픽 이수환 CP / lsh@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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