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들은 방울토마토 선별과 분류, 수확, 포장 등 다양한 작업에 참여하며 현장에 일손을 보탰다. 특히 작업 흐름에 맞춰 역할을 나누고 함께 움직이며 발달장애인 근로자들과 자연스럽게 호흡을 맞추는 등 ‘함께 일하는 경험’에 의미를 더했다.
푸르메소셜팜은 푸르메재단이 운영하는 스마트 농장으로, 발달장애인의 안정적인 근로 환경 조성과 자립 기반 마련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일하는 지속가능한 일터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배성완 대표이사는 “발달장애인 청년 농부들이 이곳에서 자신의 역할을 찾고 꾸준히 일하며 삶의 안정적인 기반을 만들어가고 있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며 “그런 단단한 의지와 노력이 이어질 수 있도록 하나손해보험도 진정성 있는 지원과 참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나손해보험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어르신 대상 무료급식 봉사를 1년 이상 지속해오고 있으며, 사내 바자회 수익금 기부, 연탄 나눔, 보육원 지원, 환경 정화 봉사 등 꾸준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향후에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겠다는 계획이다.
[글로벌에픽 성기환 CP / keehwan.su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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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손해보험 배성완 대표이사(첫 번째 줄 맨 오른쪽) 및 임직원들이 봉사활동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하나손보]](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4101527370510207cc35ccc5c112222163195.jpg&nmt=29)
![하나손해보험 배성완 대표이사(첫 번째 줄 맨 오른쪽) 및 임직원들이 봉사활동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하나손보]](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595&simg=202604101527370510207cc35ccc5c112222163195.jpg&nmt=29)

